화면 앞에서 자꾸 말리는 목,
요정이 슬쩍 펴드릴게요

웹캠으로 자세를 지켜보다가 목이 앞으로 나온 채 한참 지나면 조용히 알려드려요. 하루가 끝나면 얼마나 바른 자세로 있었는지도 정리해서 보여드립니다.

척추의 요정 마스코트 거북이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오래 쓰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거북목을 호소하는 사람도 함께 늘고 있어요. 처음엔 뻐근한 정도지만, 방치하면 두통이나 목디스크로 이어지기도 해요. 척추의 요정은 그 흐름을 조금 일찍 끊어보려고 시작했어요.

요정이 하는 다섯 가지 일

거창한 장비 없이, 이미 책상 위에 있는 웹캠 하나로 합니다.

웹캠으로 촬영해요

카메라 앞에 앉으면 요정이 옆모습을 살펴봐요. 다양한 체형으로 학습해서 누구에게나 잘 맞도록 만들었어요.

자세를 실시간으로 살펴요

머리와 어깨의 각도를 계속 비교하면서, 자세가 흐트러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찾아내요.

거북목이 되면 알려줘요

일정 시간을 넘어서면 화면에 살짝 알림을 띄워서, 자세를 고칠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도와줘요.

하루를 통계로 보여줘요

오늘 얼마나 바른 자세였는지, 거북목 시간은 얼마였는지를 그래프로 정리해서 보여줘요.

스트레칭도 챙겨줘요

굳은 목과 어깨를 풀어주는 짧은 스트레칭 순서를 안내해서, 잠깐이라도 몸을 풀 수 있게 해요.

지금 3분만, 내 자세를 확인해볼까요?

측정하러 가기